AD
'이혼남 사랑' 최지나 "화끈한 변신 보라"


관련기사

• '이혼남 사랑' 최지나 "화끈한 변신 보라"
• 오정해 '이혼·동거…' 7년만에 안방나들이
• 오정해 "한복만? 나도 초미니! 잘보라구"
• '엄마 된' 오정해 10년만에 다시 날갯짓
• 소리없이 강한 배우 최지나 "망가져도 좋아"

• 전노민 "나도 사기 당할뻔 했다" 고백
• 전노민·추상미 "내사랑 아내·남친" 부끄~
• 전노민 "최진실 바보1, 제가 바보2에요"
• 전노민 "초심? 아무리 잘해도 욕먹어!"
• '연상연하' 김보연-전노민 변함없는 닭살

배우 최지나가 정신과 의사에서 열혈 연예부 여기자로 변신한다.

최지나는 케이블 채널 MBC 드라마넷 <전처가 옆방에 산다>(극본 장사현ㆍ연출 박철 박기연)에서 걸리면 다 잡아낸다고 해서 일명 ‘주기자’로 불리는 주인영 역을 맡았다. 최지나는 극중에서 화끈하고 박력넘치는 연예부 ‘주기자’로 열연을 펼칠 계획이다.

최지나는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날아오르다>에서 신경정신과 의사를 맡아 차분한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180도 변신해 차분한 이미지를 버리고 화끈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최지나는 <전처가 옆방에 산다>에서 한 집에 살 수 밖에 없는 이혼 동거 부부인 나미녀(오정해)와 김대석(전노민) 사이에서 김대석을 짝사랑하는 고교 후배로 등장한다.

최지나는 “그동안 전작들에서 실제 성격과는 달리 도도하게 나와 친숙한 이미지가 아니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 이미지를 깨고 편안한 느낌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처가 옆방에 산다>는 내년 1월부터 안방극장을 찾는다.

▲ 소리없이 강한 배우 최지나 "망가져도 좋아"
▲ 오정해 '이혼·동거…' 7년만에 안방나들이
▲ 오정해 "한복만? 나도 초미니! 잘보라구"
▲ 전노민 "나도 사기 당할뻔 했다" 고백
▲ 전노민 "최진실 바보1, 제가 바보2에요"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아 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28 19:32:35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1/28 19:32:32   수정시간 : 2013/04/25 12:14:07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