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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속살이 왜저래?" 빅토리아 베컴의 굴욕
원피스 입었다 복부에 가늘고 긴 주름 선명
"제왕절개 흔적" 입방아에 "늘어진 살" 툴툴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도대체 배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이자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 빅토리아 베컴의 배 때문에 패션계가 시끄럽다.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미러지 등 해외 언론들은 12일(한국시간) '날씬한 포시(빅토리아의 애칭)의 주름진 배'를 일제히 꼬집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10일 미국 뉴욕의 맨해튼에서 밸리댄서의 의상처럼 허리 부분이 훤히 비치는 회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그의 당시 모습을 살펴보면 복부에 가늘고 긴 주름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다.

그 때문에 세 아이의 엄마인 빅토리아가 제왕절개 과정에서 얻은 수술의 흔적이 아닐까 호사가들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빅토리아는 주변의 수군거림에 "발가벗은 사람처럼 보는 시선이 싫다"면서 "단순히 늘어진 살일 뿐이다. 내 배는 이렇게 처진 살들이 많다"며 툴툴거렸다.

빅토리아의 사진을 본 한 외과의는 "세 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하며 생긴 흉터는 아닌 것 같다. 주름이 배꼽 위에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빅토리아가 단기간에 살을 빼 피부 탄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지방흡입으로 인한 주름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해외 언론은 자신의 배를 싫어한다는 걸 굳이 내세우지 않을 바에야 빅토리아처럼 과감한 의상을 입을 필요는 없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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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2/13 07:25:56   수정시간 : 2013/04/25 12: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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