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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훈련병' 싸이 "두번째라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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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라 잘해요.'

가수 싸이가 지인들에게 훈련소 일상을 전했다.

싸이의 한 측근은 "싸이가 훈련소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 소대 최고령 훈련병으로 모범을 보이며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훈련소 생활을 한번 마친 터라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고 동료들을 잘 챙기고 있다고 한다. 혹여 싸이의 재입대에 대해 걱정을 했던 가족이나 지인들도 걱정을 던 상태다"고 말했다.

싸이의 훈련소 생활에는 도우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17일 입대한 배우 박효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박효준은 싸이가 훈련받고 있는 논산 육군훈련소 군악대에서 복무하고 있다. 우연히 싸이의 재입소 소식을 접하고 연예계 선배인 훈련병 싸이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이 측근은 "싸이가 박효준을 자주 볼 수 없지만 지인이 근처에 있어 의지를 삼고 있다. 지난 12월31일 싸이의 생일도 동료들이 잘 챙겨줘 의미 있게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싸이는 2005년 11월 병역특례업체에서 35개월 동안 복무를 마쳤다. 하지만 병무청으로부터 부실근무를 이유로 편입취소 통보를 받고 지난해 12월17일 재입소했다. 25일 훈련소 퇴소해 자대 배치를 받아 20개월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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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02 0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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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02 07:26:20   수정시간 : 2020/02/07 19: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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