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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햄버거 요정'까지… 당돌한(?) 행보
롯데리아 전속모델… 올 세번째 'CF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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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지아가 '햄버거의 요정'으로 롯데리아의 전속모델로 데뷔 첫 해 쓰리런 CF 홈런을 쳤다.

이지아는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주목받으며 롯데제과의 '애니타임'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에 이어 롯데리아까지 모델 계약을 꿰차며 당찬 행보를 이어갔다.

이지아측은 계약 기간과 금액을 밝히지 않았으나 톱스타에 버금가는 특급 대우로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롯데리아는 17년만에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재개하며 자사를 홍보할 얼굴을 찾던 중 신선한 마스크가 돋보이는 이지아를 낙점했다.

롯데리아측은 "이지아가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신뢰도가 롯데리아의 새로운 변신과도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롯데리아는 단순한 패스트푸드점이 아닌 문화를 호흡하는 레스토랑의 생동감을 표현하기 위해 <태왕사신기>를 통해 신세대 아이콘으로 부상한 이지아를 주목했다.

이지아는 얼마전 촬영한 CF에서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롯데리아 숲 속의 햄버거 나무와 커피 샘 사이를 걷는 행복한 요정으로 변신해 여성스러운 면모를 발산했다. 롯데리아의 요정 이지아의 CF는 15일부터 안방극장에 온에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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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2/19 0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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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2/19 07:14:15   수정시간 : 2013/04/25 12: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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