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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정형돈 "돼지라서 참 쉬웠어요"
영화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 목소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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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연기 쉬웠어요."

개그맨 정형돈이 처음으로 목소리 더빙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정형돈은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감독 폴J.볼거ㆍ수입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정형돈은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다. 입모양을 맞추기 위해 여러 차례 녹음해야 했다. '돼지같다'는 말이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는 극찬같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하하는 "돼지 호흡을 표현하는 것을 보며 소름이 돋았다. 정형돈이 섬세한 사람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고 거들었다.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는 동화 속 주인공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저울을 지키고 있는 멍크와 맘보가 마녀 프리다에게 마법의 힘을 뺏기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정형돈과 하하는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에서 각각 멍크와 맘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는 오는 2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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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10 07: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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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10 07:23:14   수정시간 : 2013/04/25 1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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