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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손정은 아나운서 애정전선 형성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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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29)과 손정은(27) MBC 아나운서의 러브라인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지피지기>에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애정 기류가 출연진들의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프로그램 방송에서도 러브라인을 형성해 웃음을 선사했는데 이날 녹화에서도 서로에 대한 호감을 숨김없이 드러내 출연진들의 눈초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C인 박명수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보이자 "결혼하면 주례는 내가 보겠다"며 분위기를 부추겼고, 현영도 "축가는 내가 하겠다"고 거들어 정형돈과 손 아나운서의 러브라인에 힘을 실어주었다.

정형돈과 손 아나운서는 지난 추석 특집프로그램으로 방송된 <러브 러브 스튜디오>에서도 커플로 맺어진 바 있다.

일부 네티즌은 유재석·나경은 커플에 이은 제2의 개그맨-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형돈과 손 아나운서 사이에서 흐르는 애정전선의 실체는 12일 밤 11시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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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11/12 1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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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12 11:10:56   수정시간 : 2013/04/25 1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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