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사용땐 허락받아라"

'상품권 보유' 오픈월드 "굿엔터테인먼트만 사용허가"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남성 그룹 신화의 브랜드 사용이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신화' 상품권을 보유하고 있는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이하 오픈월드)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현재 사용 중인 굿엔터테인먼트에 사용을 허가할 예정이다. 다른 외부 업체 등에서 사용을 원할 경우 사전 서면 동의를 받아야 사용이 가능하다. 앞으로 철저히 상품권을 관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화가 사실상 활동 불가능한 게 아닌가에 대한 관측도 제기됐다. 에릭과 앤디 등 일부 멤버들이 가수 활동하는 데 여력이 되지 않아 신화 활동이 불가능했다는 게 한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제의 발단은 8월 기획됐던 아시아 팬미팅이었다. 일부 멤버들이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결국 그룹 활동에 지장을 주게 됐다. 다만 멤버들이 신화로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다시 모을 경우 앞으로 6명의 멤버가 한 자리에 서는 것도 가능한 상황이다.

오픈월드 측은 "신화 상품권자로 계약상 해외 콘서트 등 행사 2회가 남아 있다. 이를 오는 8월 제주도에서 여는 팬 미팅으로 대체하려 했지만 일부 멤버들이 참석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혀 결국 무산됐다. 결국 신화로서의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상표권 사용이 종료됐음을 공표할 수 밖에 없었다. 오픈월드는 어떠한 경우에도 신화의 해체를 주도하거나 원치 않는다. 멤버들의 의견 조율이 절실한 시점이다"고 밝혔다.

오픈월드는 3일 오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6월부터 그룹 '신화' 명의 무차별 사용을 막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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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6/04 00:46:30   수정시간 : 2020/02/07 19: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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