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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블랙 롱드레스의 요염한 자태 '와우~'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가수 손담비가 섹시한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8일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된 두 번째 싱글 <미쳤어>의 재킷사진에서 요염한 자태를 드러냈다. 손담비는 S라인 뒤태가 고스란히 드러난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의 섹시한 자태가 담긴 이번 앨범 <미쳤어>는 그룹 신화출신의 에릭과 용감한 형제가 공동 작사하고,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폭고풍 사운드의 곡이다.

손담비는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와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등에 출연하며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은 오는 23일 오프라인 발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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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18 11:02:24   수정시간 : 2013/04/25 1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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