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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제공
'피겨여왕' 김연아의 성화점화, 인면조, 드론 오륜기 등 성황리에 끝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지난 9일 열린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렸다. '하나된 열정 (Passion. Connected)'이라는 슬로건 하에 이번 평창올림픽은 92개국 2925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특히 가장 관심을 모았던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이자 성화사였던 김연아의 등장, 그리고 그의 깜짝쇼는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330g의 무게를 지닌 1218대의 드론이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를 하늘에 수 놓기도 했고, 퍼포먼스에서는 화제가 된 얼굴은 사람인데 몸은 새로 된 인면조가 등장하기도 했다.

워낙 주목도가 높았기에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의 재방송을 원하는 목소리도 높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재방송은 KBS1 온에어 my k, SBS 온에어, MBC 온에어, 네이버스포츠, 카카오TV 등에서 온라인, 모바일, 인터넷, 실시간보기 등으로 제공된다.

한편,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1TV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23%(이하 전국기준)를 찍었고 SBS가 13.9%, MBC는 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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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0 16:26:49   수정시간 : 2018/02/10 16: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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