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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CF 대박났어요"
'우결' 효과 주가급등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배우 신애가 밀려드는 CF 러브콜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신애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해 주가가 상승 중이다. 신애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신세대 주부의 매력과 동시에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다른 여자 출연자들과 달리 청초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컴백 성적표에 'A+'를 기록했다.

신애는 이 프로그램 덕분에 CF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 보통 여자 연예인들과 달리 비교적 통통한 몸매를 가졌음에도 화장품, 의류 등 여심을 자극하는 브랜드들이 원하고 있다. 또한 여러 패션 잡지들에서도 화보 모델 1순위로 신애를 올려놓고 있다.

신애의 한 측근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보여지는 여성스런 모습에 뷰티업계에서 반응이 좋다. 신애는 조만간 자신에게 어울리는 광고를 통해 또 다른 미모를 과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애는 KBS 2TV의 새 대하사극 <천추태후>(극본 손영목ㆍ연출 신창석)의 타이틀롤을 맡은 채시라의 여동생으로 훗날 현종의 어머니가 되는 헌정왕후 황보설을 맡아 연기 컴백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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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8/22 07:20:23   수정시간 : 2013/04/25 12: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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