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미연 "심은하와 얽힌 사연, 사실 아니다"


관련기사

• 이미연-김승우 커플 왜 이혼했나 했더니…
• 자연미인 이미연 "샤워할 때 꼭 하는 것은.."
• 이미연 "으~ 사랑을 믿지 못하겠다" 울먹
• '불륜' 이미연-이태란 나란히 눈물 펑펑! 왜?
• 이미연, 연인과 결별… 결혼설 '무색'
• 이미연 "섹스는 해도 결혼은 안해" 파격

• 유재석 '진실게임' 안녕~ 4년만에 종지부
• 현영, 신동엽에 대한 연정 들통! 아내에 혼쭐?
• '은밀한 비밀' 폭로된 강수정 "어떡해" 당황
• 이미연 '심은하와 얽힌 악연(?)' 진실은..
• 짠돌이? 박수홍 상금 1억 쾌척! 약속 지켰다
• 박지윤 "노현정·백승주 때문 해고당해" 고백
• 영어에 일어까지… 이하늬 '환상 작업녀(?)'

• 이성미 수년째 '기러기 남편'과 결국 불화?
• 이영애-문근영-김태희, 팬들을 무시한다?
• '짜고치기' 논란 이경규 '몰카' 전격 폐지
• '유산·숨겨둔 아이' 괴소문 김지현 사실은..
• "박지윤·서현진 꿇어!" 최송현 아나 인기최고
• '가슴에 거시기까지…' 여가수 성추행 고백
• 이성재 "김성민 여자관계 난잡" 사생활 폭로

배우 이미연(36)이 방송에서 지금은 은퇴한 후배 연기자인 심은하(35)와 얽힌 루머를 해명했다.

이미연은 10일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심은하와 얽힌 소문은 근거 없는 루머일 뿐"이라고 말했다. 소문의 내용은 이미연이 인사를 잘하지 않는 심은하를 불러 세운 뒤 인사하는 법을 가르치며 호통을 쳤다는 것.

그는 "선·후배 관계가 불분명한 연예계의 특성상 사람에 대한 예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인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살 차이에 불과한 심은하에게 인사를 강요할 정도로 내가 막무가내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미연은 이날 전 남편인 배우 김승우(38)와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얘기도 털어놨다.

이미연은 "이혼은 나와 K군(김승우),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도 포함돼 있다"며 "이제는 서로 좋았던 부분만 남은 것 같다. 내 마음속이나 그 사람 마음속에 서로가 잘됐으면 하는 우정은 남아있을 것"이라고 담담히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10/11 10:42:43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10/11 10:42:39   수정시간 : 2013/04/25 12:13:38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