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 "송일국 연인,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관련기사

• 송일국 결혼 임박? 여친 벌써 '며느리 행세'
• 김을동 "송일국 연인, 이런 여자였으면…"
• '주몽엄마' 김을동 "우린 거지처럼 살았다"

• 몸값 천정부지! 신구 반값 개런티 'OK'
• 이병진-정수영, 정준하-박해미 계보 잇는다
• '야동순재' 다음은 신구! 어떻게 웃길까?
• '거침없이 하이킥' 후속작 결정… 재미는?

• 개그맨 박승대, 11살 연하와 '뜨거운 키스'
• "경림아~ 두 번째 결혼식은 꼭 참석할게"
• 결혼3년차 '쭉빵녀' 율라 여전히 아름답네
• 새색시 한채영 첫 노출 "김혜수보다 강해"
• 비밀 결혼·몰래 연애·사생활… 딱 걸렸어!
• 박영규 새부인 알고보니 '유명기업인 전처'
• 극비 귀국 박상아 모습 '찰칵' 호화생활?

• 김병준 "고시 뒷바라지 여자를…" 고백
• 김보민 아나 "하루를 살아도 김남일과" 닭살
• 기상캐스터 현인아 "내 팬과 결혼하니" 고백
• 역시 한채영 '오! 가슴이…' 환상의 드레스
• '몸값올리기' 김구라의 미모의 부인 화제
• 김나운, 신랑·시댁 먹여 살린다? "슬프다"
• 황기순 "톱스타에 전 부인 빼앗겼다" 폭로

MBC 시트콤 김치치즈스마일 현장 공개 사진

"이런 얘기하면 아들한테 혼나요."

배우 김을동이 아들인 배우 송일국의 연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을동은 6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에 진행된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연출 전진수)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집안이 잘 되려면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해요. 덕스럽고 인품 좋은 며느리였으면 좋겠어요"라며 예비 며느리에 대한 은근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김을동은 "때가 되면 언젠가 제 앞으로 데려오겠죠. 이런 얘기하면 아들한테 혼나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을동은 <김치 치즈 스마일>에서 '김치'같은 집안의 억척스러운 어머니 역을 맡았다. 배우 신구와 부부로 출연해 사실상 가정의 실권을 쥐고 있는 강한 어머니상을 보여준다.

김을동은 "사실 실권은 남자가 쥐고 있죠. 결국 '허당'은 여자예요. 솔직히 전 남성 위주의 사회가 무너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치치즈스마일>은 오는 23일 첫방송된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07 11:39:54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7/07 11:39:50   수정시간 : 2013/04/25 12:12:46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