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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사채광고 출연은 당사자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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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광고 출연은 당사자가 결정할 일이다.”

배우 박신양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연예인 사채 광고 출연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박신양은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수목 미니시리즈 <쩐의 전쟁>(극본 이향희ㆍ연출 장태유)의 기자간담회에서 “사채 광고가 TV에 나오는 걸 보면 불법은 아닌 것 같다. 사채 광고에 출연하고 말고 출연자 본인이 선택할 일이다”고 말했다.

<쩐의 전쟁>은 사채업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그 때문에 박신양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에게 사채광고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이 계속됐다. 이에 대해 배우 박진희는 “사채 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은 나름의 생각을 갖고 출연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내가 뭐라 의견을 말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판단할 사항이 아닌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쩐의 전쟁>의 인기 요인을 묻는 질문도 이어졌다. 박신양은 “안 해 본 이야기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또 잘 만들고 잘 쓰신다. 암울할 수 있는 내용이 장태유 PD의 순수한 시선을 거치면서 예쁘고 귀여워진 것 같다”며 드라마 인기의 공을 제작진에 돌렸다.

<쩐의 전쟁>은 14일 방송 분량의 시청률이 33.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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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6/15 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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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15 20:03:08   수정시간 : 2013/04/25 1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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