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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이영애도 '최진실 모임'에 들어올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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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영자가 자신과 배우 최진실 등이 속한 연예인 친목모임에 배우 이영애도 가입하려 했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최근 KBS 오락프로그램 <상상플러스> 녹화에서 친목모임인 일명 '최진실 사단'에 이영애가 들어올 뻔한 일화를 소개했다.

이영자에 따르면 이영애는 이 모임에 처음으로 참석해 멤버들과 함께 신고식 게임으로 일명 '신들러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몰래 카메라'처럼 멤버들이 짜고 한 명을 놀라게 한 후 반응을 살피는 상황극을 벌이는 것. 최진실 최화정 정선희 홍진경 등은 이영애를 놀라게 하기 위해 이소라와 이영자에게 거짓 싸움을 하라고 시켰고 이영애의 반응을 살폈다.

싸움이 시작되자 놀란 이영애는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깜짝 놀란 이영자는 '장난이다'면서 그녀를 막았지만 이영애는 정중하게 '괜찮아요'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이영자는 "그 사건 이후로 멤버들이 사석에서 이영애를 한 번도 볼 수 없었다"며 "친절한 이영애와 오해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

오랫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영자 홍진경의 모습은 24일 <상상플러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상상플러스> MC에서 물러나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장기인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아이닷컴 이재설 기자 ljs@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04/23 1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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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23 13:51:54   수정시간 : 2013/04/25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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