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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야마하뮤직코리아
▶ 대형 토러스형 트랜스포머 사용
▶ 구리선으로 중심부 감아 에너지 손실 최소화
▶ 로우 임피던스 콘셉트
▶ 강하고 풍부한 음질 구현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사이토 요이치로)가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A-S3200’을 선보인다.

인티그레이티드 앰프(Integrated Amplifier)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의 기능을 한곳에 종합한 제품으로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앰프 중 하나다.

신제품 ‘A-S3200’은 강하고 풍부한 저음역대를 표현하기 위해 대형 토러스형 트랜스포머를 사용했으며 구리선으로 중심부를 감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보다 생생한 사운드를 전달하고 음악 속에 담긴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또한 음악 신호의 정보 손실을 제거하는 로우 임피던스(Low impedance) 콘셉트를 채택해 내부에 PC-트리플 C 스피커 와이어를 사용함으로써 풍부하고 매끄러운 음질을 구현한다.

야마하 플래그십 파워앰프 C-5000에 사용되는 병렬 MOS-FET 출력단 ‘플로팅 밸런스 파워앰프’를 사용해 입력에서 출력까지 완전한 풀 밸런스드 회로를 통한 중음역대와 음원 본래의 정보를 남기 없이 재현한다.

전면 패널의 볼륨과 컨트롤 노브, 입력 전환 스위치는 알루미늄 소재를 채용했으며 스피커 단자는 순수한 구리를 가공한 스크류 타입을 탑재했다. 레벨 미터는 크리스털 소재의 커버와 우아한 분위기의 LED 램프를 적용해 미터의 움직임을 보다 아름답게 연출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AV영업팀 최동원 스페셜리스트는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A-S3200’은 야마하의 독보적인 오디오 기술을 집대성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고음질 오디오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제품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제품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A-S3200’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758만 원이며, 전국 야마하 공식 대리점 및 직영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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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7 0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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