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헤어진 '얼짱 배구스타' 김요한 "내 이상형은 구혜선"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배구계 '얼짱 스타' 김요한(23·LIG 손해보험)이 연상의 여자친구인 여배우 장예원(24)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을 잘 아는 한 지인은 26일 "두 사람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결별 사실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한 모임에서 만나 그동안 공개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지만, 성격차이 때문에 결국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요한은 배우 강동원을 빼닮은 외모로 여성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김민정과 함께 화장품 CF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장예원은 KBS 2TV 드라마 <낭랑18세>에 출연했으며, 영화 <두사부일체> <해피 에로크리스마스>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 유오성과 함께 출연한 영화 <감자심포니>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요한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 '2008 스쿨림픽'에 출연 "배우 구혜선이 이상형"이라고 밝히면서 "배구장에 놀러오면 공짜로 구경시켜주겠다"고 공개 프러포즈를 하기도 했다. 김요한이 출연한 <해피선데이>는 오는 28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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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26 14:14:19   수정시간 : 2020/02/07 1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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