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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8위에 올랐다.

14일(이하 한국시각) FIF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7월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총점 592.26을 기록, 전달보다 2계단 오른 48위에 랭크됐다.

이는 이란(39위)에 이어 아시아에서 2번째로 높은 순위다. 우즈베키스탄(56위) 일본(57위) 호주(59위)가 한국의 뒤를 이었다. 북한은 117위.

1위는 아르헨티나가 지켰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지난달에 이어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벨기에와 콜롬비아 독일 칠레 역시 지난달에 이어 나란히 2~5위 자리를 유지했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우승팀인 포르투갈이 6위, 준우승팀인 프랑스가 7위에 올랐고, 스페인과 브라질, 이탈리아는 그 뒤를 이었다.

0점에 그친 앵길라, 지부티, 소말리아 등 6팀은 공동 205위로 최하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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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07/14 23: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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