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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엉덩이춤' 너무 귀여워~"
네티즌 인기 폭발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그룹 카라의 ‘엉덩이 춤’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는 지난주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두번째 정규앨범 <레볼루션>의 타이틀곡 <워나(Wanna)>와 유로팝 댄스곡 <미스터>를 선보였다.

카라는 <미스터>를 부를 때 귀여움과 섹시함이 조화된 ‘엉덩이 춤’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 춤은 뒤돌아선 자세에서 빠른 비트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것으로 만화 캐릭터 짱구의 엉덩이 춤 같은 인상을 준다.

네티즌은 “<미스터>와 엉덩이 춤이 조화를 잘 이룬다”“엉덩이 춤이 유행할 것 같다” 등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다.

카라가 앞으로 타이틀곡 <워나>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어서 당분간 엉덩이 춤은 공식 무대에서 보는 게 쉽지 않다. 카라는 이번 앨범활동에서 기존의 소녀다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발산하며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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