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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 '연습생 설움' 사장님에 불만토로(?)
웨일과 함께 '똑같아송2' 불러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그룹 2AM의 리더 조권이 <똑같아송2>로 '8년 연습생 설움'을 표현했다.

조권은 최근 밴드 W&Whale의 보컬 웨일과 함께 <똑같아송2>을 불러 긴 연습생 시절을 겪게 한 사장님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똑같아송2>는 조권과 웨일이 기획사 사장님에게 보내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두 사람은 이 노래에 '사장님은 다 똑같아. 다음달에 앨범 나온다 하지. 봄, 여름, 가을 지나고 2년 지났어요. 데뷔한단 소리 수천 번 들었어. 지하실에 8년 동안 갇혀있네'라는 가사를 담았다.

<똑같아송2>는 최근 웨일이 < WADE IN THE WATER >라는 곡을 개사해 남자들의 심리를 얘기한 <똑같아송>의 후속 노래다. '남자 들은 다 똑같아, 그저 예쁘면 다 좋아하지~'라는 내용의 노래는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똑같아송2>는 '사장님송'이라는 애칭으로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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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11 12:07:03   수정시간 : 2013/04/25 1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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