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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제공
김연아의 성화봉송에 대해 청와대 역시 공식 SNS를 통해 감사함을 표했다.

김연아는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개회식 최종 성화점화자로 나섰다.

이날 김연아는 성화 점화 직전 짧은 피겨 스케이팅 공연을 한 후 성화를 이어받아 점화했다. 모두가 예상했듯 김연아가 최종 점화자였고 아름다운 마무리였다.

청와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달항아리 성화대에 불을 밝힌 마지막 주자는 여왕, 김연아 선수였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헌신하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도 화려하게 장식해 준 김연아 선수! 고맙습니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 청와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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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0 09:01:17   수정시간 : 2018/02/10 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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