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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 장서윤 기자] 신한카드가 2020년 여름을 맞아 선보인 영상 한 편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한페이판(신한PayFAN)의 소비관리서비스를 소재로 한 ‘소비마마’편 광고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가 공개 3주만에 700만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한카드 소비마마 영상은 업그레이드된 신한페이판의 핵심 기능인 ‘소비관리’를 ‘조선시대 왕실’과 연결시켜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소비관리 기능을 색다르게 전달하기 위해 이색적인 사극 형태로 구성했다.

영상은 왕실의 위엄을 세우기 위해 관리 없이 소비하는 ‘소비마마’와 안정적으로 왕실이 운영되길 바라는 임금과의 갈등으로 시작해 ‘소비’를 관리하기 위해 진짜 ‘관리’들이 등장하는 상황을 언어유희와 반전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러한 반전의 재미 등으로 인해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된 지 3주일 만에 조회수 700만을 넘어섰고, 실시간으로 고객의 반응을 청취할 수 있는 ‘좋아요’, ‘댓글’의 합계인 소셜 액션도 5천건을 넘기는 등 SNS를 통한 고객의 참여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영상 공개 이후 작품에 대한 감상평을 남기는 것 외에도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가 하면 광고의 다양한 캐릭터가 하나하나 살아있다는 점에서 세계관을 연장한 속편 제작 요청까지 다양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마이데이터 시대 종합금융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신한페이판의 기능을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를 분석해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는 등 미디어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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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07 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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