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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대 STAR 최고위 과정 입학식에서 박종구 총장을 비롯한 1~5기 원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재경 기자] 서강대가 주최하고 스포츠한국(대표이사 조상현)이 주관하는 ‘서강대학교 제5기 STAR 최고위 과정’이 5일 오후 서울 가든호텔 대회의실에서 입학식을 가졌다.

박종구 서강대 총장의 축사와 함께 시작된 입학식은 제5기 최고위 원우를 비롯해 1~4기 집행부까지 참석, 골프담당 김재환 주임교수의 사회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박종구 총장은 축사를 통해 “본교의 최고위 과정은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손잡고국내 최초로 스포츠산업 융복합분야인 스타 최고위과정을 개설했다”고 출범 배경을 설명하면서 “소통의 리더십은 건강한 몸에서 나오는 만큼 입학한 회원들이 한해 동안 보람되고 재밌는 과정이 되도록 힘껏 돕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입학한 원우는 탤런트 김청씨를 비롯해 25명의 CEO 또는 사업가들로 이들은 앞으로 12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격주로 14명의 교수들로부터 골프 이론과 실전, 승마 기술을 배우며 친목을 다지게 된다.

제5기 입학생들은 최고위 과정이 끝나면 서강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테스트에서 일정한 기준의 골프 스코어를 기록할 경우 스포츠한국골프지도자연맹이 발급하는 골프프로 자격증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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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06 0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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