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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의하면 여성이 나이가 들면서 난소가 노화되어 기능이 떨어지면 배란 및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아 나타나는 현상을 폐경이라고 한다. 이러한 변화는 40대 중후반에서 시작되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데, 이때부터 생리가 완전히 없어지는 폐경이 나타난 이후의 기간을 갱년기라고 하며 그 기간은 평균 4~7년 정도가 된다고 한다.

여성갱년기의 가장 큰 증상은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것이다. 여성호르몬이 결핍되면 비뇨생식기계의 위축에 따른 질 건조감, 성교통, 반복적인 질 감염과 요로계 감염으로 인한 질염, 방광염, 배뇨통, 급뇨 등의 증상과 정신적 불안정에서 오는 집중장애 및 단기 기억장애, 불안과 신경과민, 기억력 감소, 성욕 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피부관절계 변화에 따라 피부 건조와 위축, 근육통, 관절통, 골다공증의 진행으로 인한 골절의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갱년기 현상들은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의 부족으로 발생되는 증상이다. 여성호르몬은 머리부터 심혈관, 생식기, 뼈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거의 모든 생체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뉴트리365 페미큐 제품사진 [사진=뉴트리365]
건강기능식품전문기업 (주)뉴트리365(NUTRI365)는 최근 출시한 여성건강 갱년기 제품인 페미큐가 석류추출물 중 국내 최초로 3가지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개별인정형 석류추출물 제품이라고 전했다.

페미큐 제품에는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 에스트론(E1),에스트라디올(E2),에스트리올(E3) 3종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들의 혈관·혈액건강과 기억력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D와 은행잎추출물이 뼈건강·골다공증 발생위험을 감소시켜 중년여성들의 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고 밝혔다.

페미큐의 주성분인 석류추출물은 만 45세 이상에서 60세 미만의 국내 갱년기 여성 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주간의 인체적용시험에서 안면홍조의 점수가 10점 이상인 여성에게 안면홍조 점수 및 빈도가 개선되었으며, 발한정도 개선 및 갱년기 평가지수(MRS 11가지)가 대조군 대비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갱년기 삶의 질 평가지수(MENQOL 29가지)도 대조군에 비해 개선됐음을 확인했다.

뉴트리365의 김상대 대표는 “폐경은 여자의 끝이 아니다”라며 “중년여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활기찬 삶이 다시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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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8:15:05   수정시간 : 2017/03/21 2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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