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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녀의 신음 삽입 내내 들으려면…
[강좌] 발렌티노의 남성하이테크닉 (5) 삽입 + 외음부 동시자극 테크닉3


[기사제휴-연애통신] 남로당 남성특위 수석교관 발렌티노
일러스트 by HES

근거리삽입운동

근거리 삽입운동이라 함은 비교적 여성과 깊게 밀착된 채로 삽입을 깊게 한 상태에서의 움직임을 말한다. 쳐올려라~

밑에서부터 위로 쳐올리듯이 하체를, 남성의 복부를 쳐올리듯이 움직여라. 이 테크닉은 음경을 쳐올리는 게 아니다.

음경 바로 윗 부위 치골과 하복부를 이용해 그녀의 대음순부터 소음순, 음핵, 비너스의 언덕까지를 겨냥해 밑에서부터 최대한 위로 하복부를 쳐올리듯이 하라. 남성의 음경 뿌리 바로 윗 부위 돌출된 부위로 역시 그녀의 질구 주변 돌출된 부위를 아랫배살이 밀면서 올라간다.

그럼 자연스레 삽입 운동이 되면서도 외음부를 동시에 자극하게 된다. 위에서 아랫배가 일차로 터치하고 지나가면 곧바로 이어 밑에서 이차로 음경이 삽입운동을 하게 되는 형국이다.

이 연속동작을 그림으로 묘사해보겠다.

좀더 밀착된 상태로 하면 할수록 많은 부위를 살로 밀어올릴 수 있게 된다. 아랫배로 외음부를 쓸어올린다고 이해하면 되겠다. 되도록이면 서로의 삽입밀착부위가 떨어지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며 하면 더욱 밀착이 유지되면서 마찰부위가 넓어지게 된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음경을 쳐올리라는 게 아니고, 일차로 아랫배로 외음부를 쳐올리듯이 하면 삽입운동과 동시에 외음부자극이 연속적으로 가해진다. 이것은 특히나 불두덩 부위가 나온 여자일수록 큰 효과를 발휘한다. 여자는 말라깽이가 아닌 이상 누구나 불두덩이 통통한 편이란 걸 상기하시라.

위 동작이 숙달되면 이젠 서로의 음부가 삽입 밀착된채로, 외음부가 떨어지지 않음에 유의하며 스무스하게 그녀의 불두덩에서 질로 오르락내리락 하면 되겠다. 또한, 필요하면 그녀의 엉덩이를 들리게(베개같은 것을 깔거나 팔을 이용해)해놓고 최대한 저 밑에서부터 큰 각으로 쳐올리듯이 하면 강한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원거리 삽입운동 + 외음부자극

최초, 정상위에서 삽입운동을 몇 차례 이상 한 다음, 이제 음경을 질 밖에 겨우 위치할 정도로 뺀다. 이때, 빠져나간 각도 그대로 음경을 유지하게 위해 남자는 음경뿌리쪽 근에 힘을 좀 주며 발기각을 유지한다. 효과적으로 이것을 실시하기 위해 키 차이가 나는 관계로 남자는 상체가 좀 그녀 몸에서 약간 내려와야 할 것이다.

엉덩이를 밑으로 내리지 않는 이상은 젊은 축에 끼는 남자라면 이 발기각도를 질 밖에서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남성은 엎어진 채로 외음부를 마치 앞으로 '내미는 듯한' 자세를 취하면 이 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또한 삽입운동시에도 음경을 내밀었다 그대로 거둬 들였다 하는 식으로 반복해야만이 안정적인 운동이 된다.)

그리고는 그대로 다시 바깥에서 음경의 반 정도, 일부만 질 속에 넣는 것이다. 빠져나온 각과 거의 일치한 채로 음경이 조준을 하고 있으니 다시 재진입시키는 건 어렵지 않다.

게다가 애액이 충분히 분포된 상태이니만큼, 꽃잎처럼 벌어진 질 입구 속의 애액을 타고 재진입시키는 것이다. (만약, 평소처럼 엉덩이를 내렸다 쳐올리며 다시 질속에 넣을려고 했다간 이 각과 질각(=하향 15도~30도 사이)이 엇갈려 외음부에 음경을 들이받아 고통을 당할 수가 있다. 음경이 질속에서 빠져나온 각에 가깝게 유지하란 건 이런 이유에서다.)

이것을 질 입구 삼분의 일 정도나 혹은 이분의 일 정도까지만 들어가게끔 거리를 조정한다.

요 정도까지만 음경이 들어가게 할려면 남자는 본능적으로 바깥에서의 위치를 스스로 잡게끔 돼 있다. 그것이 엉거주춤해질 지라도.

해서, 이젠 짧은 삽입심도를 유지한 관계로 더욱 많은 횟수의 왕복운동이 짧게 짧게 가능해 진 상태이며, 이렇게 움직이면 질입구 삼분의 일 지역에 자극이 원체 강하게 가는 관계로, 굳이 강하고 센 삽입운동을 안해도 되고,부드럽게 슬쩍슬쩍 넣었다뺐다를 반복해도 된다.

만약 이 자세가 정상위로 같이 누워서 하는게, 글로선 처음에 이해가 좀 안되거나 쉬워보이지 않으면, 사전에 남성 좌위로 그녀 앞에 무릎끓고 앉아, 손을 쓰지 않고 이 동작을 그대로 재연해보도록 하시라. 빠져나온 음경을 연속적으로 질 입구 바로 안쪽 부위 까지만 왕복운동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개는 곧 알게 될 것이다.

실전에서

당신은 최초 삽입시에 거의 모든 여성에게서 '아~'하는 단발마의 쾌감의 신음소리를 들을 것이다. 여자측에선 많은 커플들의 경우 이때 한번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쾌감이 있곤 한다.

언제나 최초 삽입시엔 질을 음경 크기로 '넓히고' 들어간다. 이때 만큼은 굉장한 쾌감이 있는데. 예를 들면 위 두 번째 방식이 이것을 반복적으로 맛보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당신이 질속에서 음경을 뺀 후 느린 속도로 삽입과 퇴출을 반복적으로 할수만 있다면, 질 입구 삼분의 일 지역은 음경이 걸쳐 있지 않기 때문에 그 탄성력으로 인한 직경의 벌어짐이 없게 되고, 따라서 당신의 음경은 '넓히고 빠지고, 이내 쫄아든 걸 다시 넓혔다 빼는' 크나큰 쾌감을 여성에게 안겨주게 된다.

여성은 질 입구 삼분의 일 부위에 집중적으로 신경이 분포되어 있어서(안쪽에는 쾌감을 갖는 신경들 대신, 주로 감각을 느끼는 신경이 있다) 이런 식으로 움직이면 질입구쪽에서 음경이 놀고있는 데도 '질이 꽉 차는 듯한' 쾌감을 갖는다. 그래서 앞으론 이와 같은 테크닉 덕분에 왜소음경 비슷한 컴플렉스가 있는 남자들도 변명의 여지가 없게된다.

상기하시라, 크게 확장되는 질 안과 달리, 질 입구 삼분의 일은 걸쳐있는 음경의 크기가 이 지역이 가능한 한 최대로 확대된 직경이란 걸. 그러나 음경을 이곳에 걸치지 않게끔 만들려면? 바로 이것에 마술이 있는 것이다.

* 본 기사는 반짝반짝 연애통신(www.yonae.com )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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