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이규한 인스타그램
배우 이규한이 심경을 토로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삭제했다.

이규한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아직 초반이지만 모든 게 최악. 일도 상황도 사람도 사연도"란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답답한 심경을 털어놓은 글과 함께 강에서 배를 타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규한의 글에 가수 정진운은 "형 힘내세요"란 응원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이후 이규한의 글은 삭제됐다.

한편 이규한은 최근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를 마무리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4/07 21:26:19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