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박문치 인스타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박문치가 소감을 전했다.

박문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 만으로도 정말 영광이었던"이라며 "'놀면 뭐하니' 견학 다녀왔습니다. 정말 평생에 한 번 볼 수 있을까 하는 레전드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셔츠 만들어 준 @waaaavyyy 땡큐. 문치 욜씨미 살겠습니...!"라며 감격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선보인 리믹스는 "오늘 밤에 유튜브에 업로드하겠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박문치는 이효리, 유재석, 지코, 비, 광희와 찍은 인증 사진도 공개했다.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박문치(본명 박보민)는 2017년 싱글 '율희액이'로 데뷔했다. 이후 '네 손을 잡고 싶어' '널 좋아하고 있어' 등 음반을 내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한편, 박문치는 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요즘 노래를 90년대 풍으로 편곡한 리믹스 버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6/06 20:11:58   수정시간 : 2020/06/06 20:13:07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