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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최재욱 기자] 배우 김보정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첫 등장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의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김보정은 극중 오덕희 대리 역할을 맡았다. 평소에는 내성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은 모태솔로이지만 야구장에 있을 때는 살아있음을 느끼는 야구 덕후다. 조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쾌활하고 짜릿함을 즐기는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에 도전한다.

이에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공연을 통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 또한 자신만의 색을 입혀 훌륭하게 해낼 것으로 예상된다.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이니 오덕희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지난 주 방송된 7, 8회가 방송 2주 만에 각각 시청률 21.7%, 25.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드라마 전체 시청률 1위는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보정이 등장하는 9회는 오늘(12일) 방송 예정이며, 선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시청자들의 긴장감과 기대감이 최고점에 다다른 상태이다.

한편 배우 김보정은 최근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하며 긍정적인 행보를 걷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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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2 1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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