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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이연수/ 사진=SBS 캡처
'불타는 청춘' 이재영이 이연수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재영, 이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영은 "자기들은 탤런트라 그런지 얼굴이 정말 작은 것 같다"며 "(이연수는)정말 70년생이냐. 이렇게 나이 많을 거라고는 예상도 못했다. 정말 어리게 보였다. 많아봤자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인가 했다"며 감탄했다.

이연수는 "언니도 마찬가지다. 여기 오신 분들 다들 어려보인다. 나는 언니 실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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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8 00:28:22   수정시간 : 2018/07/18 0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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