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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학교 2013'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종석과 신혜선이 '사의 찬미'에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학교 2013' 출연했던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종석-신혜선은 지난 2013년 KBS 2TV '학교 2013'에 출연했다. 드라마에서 이종석은 고남순 역을, 신혜선은 신혜선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이종석이 지금과 똑같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면, 신혜선은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지금과는 반대로 시크한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학교 2013'에서 주연 배우와 조연 배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SBS 2부작 특집극 '사의 찬미'에서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의 찬미'는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과 극작가 김우진(이종석)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2부작 특집극이다. 4월 중순 촬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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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5 11:32:06   수정시간 : 2018/03/15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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