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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MBC ‘무한도전’ 정준하 하하가 무도식 수능 꿀팁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수능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같은날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와 하하는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수능 시험에서 활용할 수 있는 깨알 꿀팁을 전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하는 사수생의 노하우를 모두 방출했는데, 출제위원의 심리를 파헤치는 방법부터 교실 형광불빛의 계시를 받아 정답을 가려내는 방법을 선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하하는 “수학은 3분 안에 풀 수 있어요”라며 엄청난 자신감을 보였다고. 특히 과목들 중 외국어 영역 듣기 문제를 풀 때 활용할 수 있는 깨알 팁을 보여줬는데, 이를 들은 멤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전언이다.

정준하와 하하에 이어 나머지 멤버들 또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풀어내며 수능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고. 이에 제작진은 각 멤버들이 시험을 시작하기 직전 ‘태진아-샤이니-비’를 소환(?)해 긴장감에 휩싸인 멤버들의 심리를 흔들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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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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