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사진=tvN
배우 이요원 주연의 '부암동 복수자들'이 첫 방송된 가운데 이요원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톱클래스 CEO 남편을 둔 여자스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이요원은 랭킹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동료 배우 조여정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2003년 결혼했다.

6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인 이요원 남편 박진우 씨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샌디에이고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부친은 한 화학 기업의 대표로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이요원은 현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145평형 고급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 해당 건물에는 류시원, 장근석 등도 입주해 있으며 분양가만 무려 40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김정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0/12 11:34:31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