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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택시운전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는 송강호.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송강호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위르겐 힌츠페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내려 간 뒤 1980년 5월 광주의 현장을 직면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송강호, 위르겐 힌츠페퍼, 유해진, 류준열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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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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