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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현주 기자] 배우 류준열이 진솔한 모습과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탈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류준열이 진솔하고 센스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촬영장을 둘러보며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회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첫 예능촬영에 수줍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덕선의 남편이 안 됐으니 여러분의 남편이 될 것”이라며 센스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또, 함께 출연한 이동휘와 친분을 과시하며 '응답하라 1988' 세트장을 꼼꼼히 소개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춤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숨겨둔 댄스실력을 주저 없이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류준열을 역대급 한드캐릭터에 등극하게 한 ‘명장면BEST 4’를 다시 보며, 그간에 느꼈던 시청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솔직 담백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류준열이 출연하는 '택시' 류준열과 이동휘 편 2탄은 오는 2월 2일 이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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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01/27 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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