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별바라기' 유인영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사진=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별바라기 유인영'

배우 유인영이 MBC '별바라기'에 출연해 황금비율을 자랑한 가운데 과거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유인영은 1일 방송된 MBC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첫 방송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인영은 디자이너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남성 팬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별명이 ‘10등신 바비인영’이라고 말했다. 이에 남성팬은 “정말 완벽한 몸매다. 팬들은 다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남성 팬은 이어 자신이 유인영만을 위해 제작한 코드를 선물했다. 유인영은 선물 받은 코트를 직접 착용하고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바라기' 유인영 명품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특히 가슴부분과 옆구리가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은 유인영은 잘록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는가하면 옆모습에서도 완벽한 볼륨을 뽐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몸매는 원래 좋은 걸로 유명하지", "별바라기 유인영 진짜 황금비율이다", "별바라기 유인영 진짜 매력 넘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4/05/02 12:22:34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