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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메이커’ 홍자매 작가가 돌아온다.

홍정은-홍미란 작가는 하반기 SBS에서 미니시리즈를 선보인다. 지난해 하반기 KBS 2TV 드라마 ‘빅’을 마친 후 약 1년간 준비 기간을 걸친 홍자매 작가는 이미 차기작의 밑그림을 그리고 SBS와 물밑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자매 작가는 ‘찬란한 유산’ ‘시티헌터’ 등을 연출한 진혁 PD와 손잡을 계획이다. 당초 ‘이순신 외전’을 준비하던 진혁 PD는 이 드라마의 편성이 연기되면서 홍자매 작가를 연출하게 됐다.

홍자매 작가가 SBS 불패신화를 이어갈 지도 관심사다. 2005년 ‘마이걸’을 연출하며 SBS와 인연을 맺은 홍자매 작가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미남이시네요’ 등 한류를 선도한 드라마를 집필하며 SBS와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SBS 관계자는 “홍자매 작가가 하반기 SBS에서 신작을 공개할 것이다. 홍자매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는 트렌디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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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3/02/28 07:01:49   수정시간 : 2020/02/11 15: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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