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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복귀한다."

배우 배용준이 연기 재개를 위한 담금질에 한창이다.

배용준은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작품을 접하며 좌고우면 중이다. 컴백에 대한 의지가 커 올해 안에는 배용준이 대중의 품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지금도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섭외가 들어오고 있다. 늦어도 올해는 연기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꼼꼼하게 대본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용준은 2007년작인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이후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2011년 소속사가 제작에 참여한 KBS 2TV '드림하이'에 특별출연 형태도 잠시 얼굴을 비쳤지만 그의 복귀작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결국 6년째 '개점휴업'상태인 셈이다.

올해는 배용준이 데뷔 20주년을 맞는 해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 1994년 KBS 2TV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한 배용준은 어느덧 40대 중견 배우가 됐다. 한 외주제작사 관계자는 "원조 한류스타인 배용준이 움직인다면 한동안 가요계로 넘어갔던 한류의 주도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제작사들이 배용준의 마음을 움직일 만한 작품을 기획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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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3/01/16 07:03:02   수정시간 : 2013/04/25 1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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