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빛나는 밤에>가 반가운 손님을 맞고 두 자릿수 시청률로 상승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추억이 빛나는 밤에>는 20일 방송에서 시청률 10.3%(시청률 조사 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했다. <추억이 빛나는 밤에>는 6일 첫 방송 후 시청률 5%대에 머물렀다.

이날 초대된 손님은 배우 최민수와 미스코리아 출신 강은주 부부였다. 이들은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얼굴을 비췄다.

이날 강은주는 최민수에게 처음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를 받은 사연, 최민수가 아이들이 먹을 빵을 독식한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다. MC 류시원 이경실을 비롯해 가수 김창렬 홍서범 김희철 등 출연진은 아내의 폭로에 무너지는 터프가이 남편을 보며 폭소했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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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1/01/21 10:52:35   수정시간 : 2020/02/11 14: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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