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강단있는 변호사 됐어요"
미니시리즈 '파트너' 출연 확정

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배우 김현주가 이번에는 변호사로 변신한다.

김현주는 오는 6월말 방송 예정인 K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파트너>(극본 조정주,유미경ㆍ연출 황의경,김원석ㆍ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현주는 <파트너>에서 진실한 눈빛으로 열정적인 변호사 강은호 역을 맡았다. <파트너>는 본격 리얼 한국형 법정 드라마다. 국내 로펌 간 갈등, 법정을 둘러싼 판사 검사 및 변호사들의 정치 역학 관계 등 한국적 법 현실을 사실적으로 다루게 된다.

또한 주인공을 중심으로 에피소드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차용해 정극, 로맨스, 미스터리 등을 넘나드는 의외적인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현주의 소속사 측은 "김현주는 데뷔 이래 드라마 속에서 변호사 역할은 처음이다. 강단 있는 변호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대본 연구에도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트너>는 현재 김현주 이외에 남자 주인공 이태조 역 캐스팅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 <파트너>는 <그저 바라보다가>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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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5/20 11:58:03   수정시간 : 2020/02/11 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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