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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활동' 남희석, 이수근에 자극받았나
변화 필요성 느껴 소속사와 계약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방송인 남희석이 개그맨 이수근과 한솥밥을 먹는다.

남희석은 최근 이수근, 여성 그룹 브랜드뉴데이 등이 소속된 캐슬제이 엔터프라이즈로 소속사를 옮겨 활동하게 됐다.

남희석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와 아침 프로그램 <여유만만>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소속사 없이 활동했다.

남희석은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개그맨 이수근이 쇼 오락 프로그램에 안착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캐슬제이 엔터프라이즈의 기획력과 팀워크에 믿음을 가지고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캐슬제이 엔터프라이즈는 남희석 이수근 외에도 추가로 개그맨과 방송인을 영입할 예정이라 새로운 '예능 MC군단'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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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1/07 16:08:39   수정시간 : 2013/04/25 12: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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