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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한달 푹~ 쉴래" 잠정휴업 선언
활동 중단하고 재충전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여성 그룹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이 연예 활동 잠정 휴업을 선언했다.

서인영은 이달 말까지 TV 프로그램의 촬영을 마친 후 내년 1월부터 휴식기에 들어간다.

서인영은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에서 "2007년 가을부터 쥬얼리 앨범 활동을 시작한 후 1년 이상 단 하루도 편하게 쉬어본 적이 없다. 기운을 충전하기 위해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2007년 9월 쥬얼리의 정규 앨범 준비를 시작하며 활동에 나섰다. 서인영은 이후 단독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예능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후 SBS의 <야심만만-예능선수촌> KBS 2TV <뮤직뱅크> <해피투게더> 등의 MC로 캐스팅돼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서인영의 소속사는 서인영이 쉼없이 활동하는 바람에 피로가 누적돼 휴가를 주기로 했다. 서인영은 연말 시상식 등 예정된 공연을 마친 후 친구가 있는 미국으로 가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서인영은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미국에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에너지를 보충하고 돌아오겠다. 미국에서 음악과 춤도 배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미국에서 휴식을 취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솔로 앨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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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2/11 07:56:08   수정시간 : 2013/04/25 12: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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