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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쑥~ 컸어요!"
2~3㎝자라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그룹 FT아일랜드가 '장신 그룹'으로 거듭난다.

FT아일랜드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최근 6개월여 사이에 평균 3cm 키가 자랐다. 나이가 어려서 키가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멤버들이 무릎과 근육이 아프다고 호소한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FT아일랜드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홍기와 이재진은 현재 177cm의 키다. 데뷔 초반과 비교했을 때 3cm 정도 키가 자랐다.

최종훈과 오원빈은 각각 178, 181cm. 데뷔 당시보다 2,3cm 가량 키가 컸다. 175cm인 최민환은 하루가 다르게 키가 크고 있다.

FT아일랜드는 10대로 구성된 밴드로 데뷔 초반 멤버들 모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이 관계자는 "팬들이 방송을 보며 멤버들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걱정한다. 체중은 큰 변화가 없다. 키가 자라면서 상대적으로 말라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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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22 07:23:56   수정시간 : 2013/04/25 12: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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