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이어 김현주 '꽃미남 4인방' 만난다
'꽃보다 남자' 카메우 출연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배우 김현주가 한채영에 이어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카메오로 나선다.

김현주는 오는 12월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ㆍ연출 전기상)에서 초호화 재벌가의 상속녀로 특별 출연한다.

김현주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인순이는 예쁘다> 이후 1년여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됐다.

김현주는 극중에서 세계 30대 기업 입성을 넘보는 국내 최고기업인 신화그룹 구씨 일가의 장녀 구준희로 등장한다. 어려서부터 만인의 주목과 부러움 속에서 상류 코스만을 밟고 살아온 한국 최고의 귀공녀라는 설정이다.

김현주는 극중 동생인 구준표(이민호)를 보살피면서 극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내용이다.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인 그룹 에이트측은 "한채영에 이어 김현주의 가세로 더욱 진용이 탄탄해졌다. 제작진도 김현주가 전 아시아 팬들에게 강한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꽃보다 남자>에는 이민호 김준 김범 김현중 등 네 명의 '꽃미남'들과 배우 구혜선이 가세해 기대를 받고 있다. 총 24부작으로 제작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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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06 20:11:18   수정시간 : 2020/02/11 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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