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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소개팅 해 본적 한 번도 없어요"
[엔짱] 영화 '색즉시공' 최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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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라는 말이 무색한 시절이 되었지만 최성국은 나이는 결혼해서 아기를 두기에 부족함이 없는 나이다. 최성국은 연애에 별 관심이 없어 보였다.

“집 밖으로 잘 안 다니는 편이에요. 술을 마시지도 않고요. 올해 들어서 룸살롱이라든가 나이트클럽에 가 본 일도 없죠. 집에서 걱정이지 저는 별로 신경 안 써요. 태어나서 소개팅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근데 제가 여자친구 없다고 해도 이상하게 안 믿네요.”

집에서는 거의 영화를 보는데 시간을 할애한다. 한 때 모든 뉴스를 빠짐없이 체크해야 직성이 풀렸지만 지금은 TV나 스포츠신문도 거의 안 본다. 심지어 드라마도 잘 안 본단다.

“언제부터인가 사건 사고가 궁금하지 않아요. 우울증이라고 하기도 하던데…어디 정보에 구속돼 넓은 사고를 못 하는 게 싫어요.”

최성국은 결혼해서 거실을 특별하게 꾸미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결혼해서 아기가 생기면 마루에 TV 대신 책을 두고 싶어요. 유럽식으로 동그랗게 앉아서 가족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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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2/10 0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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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2/10 07:16:02   수정시간 : 2013/04/25 1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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