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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 김지석 '살 찌우기'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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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살 찌워!"

배우 김지석에게 '살찌우기' 특명이 떨어졌다.

김지석은 KBS 1TV 일일드라마 <미우나 고우나>(극본 김사경)의 연출자 이덕건 PD로부터 3개월 전 체중으로 원상복귀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브라운관을 통해 보이는 김지석의 얼굴이 너무 헬쓱해 보여서다.

실제 김지석은 <미우나 고우나>의 촬영에 들어간 뒤 6kg이나 쏙 빠졌다. 드라마와 더불어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감독 곽경택ㆍ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까지 동시에 촬영하느라 일주일 내내 쉴 틈이 없었다.

김지석의 측근은 "일부러 빼지 않았는데 드라마와 영화에 동반 출연하느라 많이 빠졌다. 여기저기 이동하느라 잠을 못자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PD의 특명을 받은 김지석은 요즘 삼시 세끼뿐 아니라 틈틈이 간식과 영양제도 챙겨먹고 있다. 하지만 바늘이 올라간 체중계는 다시 내려갈 기미가 안보여 걱정이다.

이 측근은 "김지석도 살이 빠져 걱정을 한다. 보약 등으로 몸보신을 시켜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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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01 07: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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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01 07:03:42   수정시간 : 2013/04/25 1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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