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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박살·폭행설… 최진영 잇단 악재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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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화보

배우 최진영이 잇단 악재에 울상을 짓고 있다.

최진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밴이 박살난 데 이어 17일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 폭행설에 휘말렸다.

최진영은 14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부근의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나오다 밴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부서지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느라 제대로 여가를 즐기지 못했다.

불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최진영은 17일 KBS 2TV 아침드라마 <사랑하니까 괜찮아> 종방연에서 외주제작사 대표와 실랑이를 벌이다 폭행했다는 구설수에 휘말렸다. 최진영측은 "가벼운 실랑이가 있었지만 폭행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랑하니까 괜찮아>는 최진영이 소속사 분쟁과 뺑소니 사고 등 잇단 아픔을 딛고 10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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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9/19 07: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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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9/19 07:05:53   수정시간 : 2013/04/25 12: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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