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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언론 '밤과 낮' 인터뷰요청 쇄도
박은혜 "영화에만 집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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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화보

배우 박은혜가 프랑스 언론의 많은 취재 요청의 ‘노’(No)를 외치고 있다.

박은혜는 현재 프랑스에서 홍상수 감독의 새 용화 <밤과 낮>(가제ㆍ감독 홍상수ㆍ제작 영화사 봄)을 촬영하며 많은 인터뷰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은혜는 “영화 외에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겠다”며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

박은혜의 소속사 관계자는 “홍상수 감독이 워낙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터라 박은혜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촬영장으로 프랑스 취재진이 찾아와 인터뷰 요청을 하고 있지만 영화의 몰입하기 위해 취재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은혜가 취재 요청을 거절하는 데는 <밤과 낮>에 대한 자신감도 한몫했다.

홍상수 감독을 비롯해 두 주인공인 김영호 박은혜는 영화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을 나타내며 <밤과 낮>을 국제대회 출품작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은혜는 영화에 대한 노출을 가능한 줄이자는 생각에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박은혜가 프랑스에 가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너무 좋다’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즐겁게 영화를 촬영하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은혜는 9월 중순 귀국해 MBC 특별기획 <이산> 촬영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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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8/31 0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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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8/31 07:14:57   수정시간 : 2013/04/25 12: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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