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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이번엔 모델"
패션브랜드 핸드백 지면광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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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호란이 또 다시 외도에 나선다.

호란은 최근 패션브랜드 빈치스벤치(Vincisbench) 핸드백의 지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호란은 26일 서울 홍익대 부근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가지고 패션 감각을 뽐낸다.

호란 소속사 관계자는 “호란이 평소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 여성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트랜스리더로 각광을 받더니 패션 액세서리 모델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호란은 일렉트로니카 그룹 클래지콰이의 홍일점 여성 보컬이다. 14일 단독 콘서트를 가지며 음악적으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다양한 활동을 병행해 왔다.

3집 앨범 발매 전까지 종합오락채널 tvN <리얼스토리 묘(描)> EBS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행 솜씨를 뽐냈다.

최근에는 빈치스벤치에 이어 각종 패션 브랜드의 모델 제의도 심심치 않게 들어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관계자는 “호란이 워낙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서 흔쾌히 모델에 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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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24 07: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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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24 07:17:28   수정시간 : 2013/04/25 12: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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