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여친 '예비며느리처럼…'
일주일에 서너번 김을동 사무실 찾아… 병원 같이 다니며 건강도 살뜰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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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화보

배우 송일국의 법조인 여자친구가 예비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송일국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5살 연하의 여자 친구는 최근 김을동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는 등 예비 며느리처럼 지내고 있다.

이들의 한 측근은 “송일국의 여자 친구가 건강이 좋지 않은 김을동을 직접 병원에 모시고 다니는 등 벌써부터 사이좋은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측근에 따르면 송일국의 여자친구는 사법연수원의 연수생 신분이라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서 너 차례씩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김을동의 사무실을 찾는다.

여자 친구는 김을동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며 함께 병원을 찾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 측근은 “송일국이 SBS 특별기획 <로비스트> 촬영으로 시간이 빠듯하다.

두 사람이 데이트할 시간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와중에도 여자 친구가 김을동의 건강까지 챙기고 있어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송일국은 SBS 특별기획 <로비스트>(극본 연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송일국은 어머니 김을동과 함께 11박12일 동안 김좌진 장군 등 항일독립운동가들이 활동했던 투쟁전적기와 고구려 발해 유적지를 탐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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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05 07: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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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05 07:14:37   수정시간 : 2013/04/25 12: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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