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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데뷔이후 처음 '드라마' 도전
골프 드라마 '홀인원'서 청소부 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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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화가 드라마에 도전한다.

김미화는 케이블 채널 Xports 골프 드라마 <홀인원>에서 골프장에서 일하는 청소부 역할을 맡아 정식 연기자로 나선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미화가 맡은 캐릭터는 골프장 여사장의 비밀을 약점으로 잡고 돈을 뜯어내면서 생계를 꾸려가는 인물이다.

<홀인원>의 한 관계자는 “김미화는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콩트를 보였던 이미지의 연장선상에 있는 캐릭터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개그우먼의 색깔을 버리지 않고 코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미화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헤이헤이헤이 2>와 <일요일이 좋다>의 ‘옛날TV’에서 녹슬지 않은 코믹 연기로 배꼽잡는 웃음을 선사한 적이 있다.

이번 드라마의 주인공인 골프장 여사장 역에는 배우 박선영이 맡았다. 박선영은 과거 유명 룸살롱의 마담 출신인 것을 숨기고 골프장 사장으로 등장해 김미화와 갈등을 빚어간다. 하지만 무거운 스토리가 아니라 코믹함으로 무장한 가벼운 터치로 드라마를 이끌 예정이다.

<홀인원>은 7월 중순부터 촬영에 돌입해 오는 8월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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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7/02 07: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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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7/02 07:15:47   수정시간 : 2013/04/25 12: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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