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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아나 '애정사진' 유출자 中서버 이용
싸이월드 측 "경찰에 접속 기록인 로그 정보 넘겨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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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의 미니홈피 사진 유출 사건이 최동석 아나운서의 개인정보가 도용돼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이번 사건이 최동석 아나운서의 주민번호 등을 도용해 비밀번호를 새로 발급받는 손쉬운 수법으로 일어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싸이트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 측은 "최근 경찰에 접속 기록인 로그정보를 넘겨 주었으며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범인이 중국 측 서버를 통해 접근한 것으로 보고 사진을 유출한 범인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KBS 측은 앞서 이번 사건과 관련 "누군가 최동석 아나운서의 비밀번호를 도용해 홈페이지에 접속했으며 최 아나운서 본인이 접속하려 했을 때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인 사이인 두 아나운서는 최근 이들의 홈페이지에 비공개로 올려진 사적인 사진을 누군가 의도적으로 유포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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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휴] CBS사회부 강현석 기자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입력시간 : 2007/06/18 18: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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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18 18:06:40   수정시간 : 2013/04/25 12: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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